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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바람
서울에서 군산으로 내려와 산지 5년차, 신풍동 이층집 ‘새바람주택’에서 동거인 1인, 동네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마당 있는 주택살이의 기쁨과 슬픔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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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원
천년의 그림자와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에 머물며 읽고, 쓰고, 가르친다. 소나무가 이토록 고결한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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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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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씨
글과그림의 그림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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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느리지만 나태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단조롭지 않고, 조용하지만 적막하지 않고, 재미있지만 시끄럽지 않고, 철학적이지만 어렵지 않은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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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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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
정원과 자연을 담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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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현재는 디자인프레스 에디터. 독일 베를린에서 20대를 보냈다. 낯설고 새로운 것에 강한 호기심을 느끼고 쉽게 감동하며, 추상적인 것 보다 구체적인 수치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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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수원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상담 및 임상심리전문가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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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문PD
잡문생성기계/시사교양/PD/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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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Centered Innovator
서비스 디자인 씽킹 기획자의 콘텐츠 탐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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싕싕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무척.인스타그램 : seeng_see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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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우산
네가 네 자신에게 등불이 되어라.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에게서도 피난처를 찾지 마라. - 고따마 싯따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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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군가 최홍대
함께하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All understanding begins at the first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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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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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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