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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규
장석규의 브런치입니다. 산티아고로 가는 순례길 가운데 스페인 세비야에서 출발해 산티아고까지 이어지는 '은의 길' Via de la Plata에서 만난 친구와 나눈 우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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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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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ushi
Awareness, Meditative life, Loving-K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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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희
칠십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새로운 것에 부딪치는 걸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일 년 준비한 후 집을 뚝딱 지었고 해외든,국내든 높은 산 언저리 트레킹을 기획하고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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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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