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마태복음23,8)
누군가 자기의 인생관만 옳다며 타인의 삶에 끊임없이 개입하고 통제하려 들거나반대로 세상이 정해놓은 틀과 타인의 사상에만 의존하며 살아가고자 한다면,각각의 사람에 맞게 가장 좋은 것을 마련해 놓고 삶을 이끄는 사랑의 인도자가 곁에 있음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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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예술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통해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