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저마다하느님께서베푸신은총에따라서로다른은사를가지고(로마서12,4-6)
분홍 진달래와 노란 개나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비교하거나 질투하지 않는다.이 세상에서 쓰임새가 각자 다르기에다양한 개성과 모습으로 창조되어보내진 것뿐이기 때문이다.자연의 일부인 우리들도 마찬가지다.그러므로 남과 비교하고 질투하며 같아지려 애쓰는 사람은신의 뜻을 거스르는 것이기에반드시 불행함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네가 남들보다 못한 환경에 태어나 세상은 불공평하다며 원망할 때 | 사랑하는 얘야.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생각에 괴로워질 때면 고개를 들어 자연을 바라보아라. 앞마당에 심긴 나무도 있고 뒷동산에 심긴 나무도 있으며 저 높은 태산에 심긴 나무도 있다. 저마다 필요한 곳에 심겨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자란 난다. 기억해라. 누구나 빈 손으로 태어나 바닥부터 시작한다. 단지 시작하는 바닥의 높이가 다를 뿐이다. 이 사실을
https://brunch.co.kr/@yoconisoma/80
"위대한 예술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통해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