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같은 불꽃을 만들 수 없다.

그래서 삶은 신비다.

by 독학력 by 고요엘

매년 12월 마지막날 밤 12시 정각 에딘버러성 새해 불꽃놀이. 매년 봐왔지만 매년 다르고 여전히 새롭다. 사실 우리는 같은 기술,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같은 불꽃을 만들 수 없다. 인생도 매년 같은 반복인것 같지만 매년 다르고 늘 새롭다. 그래서 삶은 신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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