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마음일기

그 무엇도 미워할 수 없었다.

사랑에 대하여

by 정영신

모진 상황이 닥쳐도 미워하거나, 원망할 수 없는 가치가 있기 마련이다. 내겐 그간 함께 지나 온 세월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