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옷 그리고 이
여는 글
by
정영신
Dec 11. 2021
아래로
지나 온 모든 시간 또한 나의 몫이니,
사랑할 수밖에.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영신
직업
기획자
무겁게 생각하고, 가볍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팔로워
6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후회를 줄이는 삶
나의 사랑, 나의 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