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긴 시간 동안 나를 위해 헌신 어린 사랑을 준 그대.
언제나 당신을 통해 영감을 받고,
살아갈 이유를 찾아갑니다.
오늘은 내가 태어난 날이기에 특별하기보다
당신으로부터 세상을 선물 받은 날이기에
더욱 값지고, 의미 있는 날입니다.
언제나 내 곁을 지켜와 줬듯이
이제는 내가 그대들을 꼭 지켜줄게요.
나의 사랑, 나의 별.
무겁게 생각하고, 가볍게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