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하여
결핍과 증오, 두려움과 공포, 시련과 통증. 오히려 그 반대 편에 머물고 있는 행복까지. 머리와 마음에 이는 오만가지 생각들. 그리고 그 끝이 보이지 않는 생각들의 꼬리의 꼬리의 꼬리를 물면 닿았던 한 가지.사랑이었다.모든 말과 행동, 삶의 한 조각과 숨결 하나까지.모두 사랑을 향하고 있었다.
무겁게 생각하고, 가볍게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