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살아갈 용기
뒤집기 위해 모든 힘을 쓰는 아이
엄마 뱃속에서 나와 세상 모든 것이 낯선 우리 아이들의 하루하루도 아기곰과 같이 치열하겠구나.
우리도 모두 처음이 있었다.
인생은 새끼곰처럼
14년차 약사입니다. 경제 및 건강/의학 관련 글을 꾸준히 쓰며, 커리어를 고민하는 20대를 위한 책을 썼습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