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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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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임
임이시여, 지난 2천년의 결계가 해제되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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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도치상
2008~2018년은 뉴욕, 2018~지금은 서울. 등단을 꿈꾸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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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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