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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디
공공에서 일하는 일-기를 쓰는 삼디입니다. 일이라는 것을 한 지, 만 10년이 지나고 나서야 조금 쌓인 이야깃거리를 일기 삼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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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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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1월),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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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아직 꿈을 꾸고 있습니다. 날아오르는 순간보다 머무는 시간을 더 사랑합니다. 글과 그림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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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마
반도체 세일즈 하는 워킹맘 초마입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과 좌충우돌 육아와 회사일을 함께 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하는 멈추지 않는 시계를 가진 워킹맘이자 초보작가 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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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화 김마마
김세화 김마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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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빈
오혜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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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손
일본에서 일을 하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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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란이
홍이란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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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이수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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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삶
사자의 삶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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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포
日常 분석가 & Aphorist (*Aphorism이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Aphorist란 아포리즘을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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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용
오광용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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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군
서른 살 프리터족. 250가지 알바 경험에서 배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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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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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준
인앤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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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35년 일하고. 숲 가까이 집을 짓고, 스쿠버다이버에 도전 411번 바다 로그인. 2견 5냥과 살며 꽃을 심고 글을 쓴다. (내·여·몰)-내가 여기서 이걸 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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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코알라
<Everyday to be better>를 꿈꾸는 평범한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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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정쌤
매일매일 덜어내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교육에 진심인 엄마이자 이십년차 교사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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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재미있고 좋은 글에 늘 배고파하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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