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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
안녕하세요. 희망을 그리는 행복한 말랑 복숭아, 말복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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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
매일을 살아내는 이야기가 당신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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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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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우리 옆에 스미는 행복을 뜨개질처럼 엮어 기록합니다. [작업제안] nanameestudi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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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메이커
삶과 일상에 틈을 만들어 내는 틈메이커입니다. 단조롭고 무료한 일상을 비집고 틈을 내어 새로운 굴절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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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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