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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요
일흔이 넘은 부모님과 함께 우이동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어요. 저는 그냥, 명함 사장이고, 아버지가 직접 커피를 볶고 내리세요. 덕분에 틈틈이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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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예린이
무너지지 않기 위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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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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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비치
퇴사 후 먹고 사는 이야기를 적어 나갑니다. 살아가는 영상은 유튜브 채널 : "유랑쓰"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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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실
따뜻한 마음과 유익한 정보로 소통하는 윤정실 작가입니다. 지구로 100년 소풍을 나왔으니 덩실덩실 춤추듯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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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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