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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영택
인문교양과 삶의 태도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독서와 글쓰기》, 수요일에는 <<결국 내가 걷는다>>, 금요일에는 <<아홉 수(秀)>>가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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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언젠간 꼭 마주칠 나의 이래에게, 세상은 참 재미있었다고 말해줄 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고래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머금고 유유히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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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탐라지몽>,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를 출간한 작가 최가은입니다. 주로 소설을 쓰지만 이 공간에서는 10년 뒤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편지 형식으로 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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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일official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인 윤정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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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즈
2000년대 초반부터 게임을 개발해온 게임쟁이. 여전히 게임을 개발하고, 쓰고, 가르치고,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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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단단하고 또렷한 삶을 추구합니다. 내면 깊숙한 곳부터 지상 위 시선이 닿는 모든 것까지, 촘촘히 들여다보며 꾸밈없는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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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a
광고회사 7년차 AE입니다. 광고회사에서 제가 겪었던 여러 재미있는 일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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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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