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과 그림과 생각
제주 감귤차
by
Kenny
Oct 3. 2022
오래된 탁자 위에 놓인
노오란 감귤차
보암직도 먹음직도 했다만
새콤달콤하고 살짝 쓴 그 맛을
내 어찌 잊을까
keyword
드로잉
글쓰기
인문
8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Kenny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해병대 교회 70년사> 출간작가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구독자
1,59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무제
엘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