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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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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떱
초보교사의 일상 속 평범한 고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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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호
장준호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변화와 그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것들...그리고 그것들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글로 표현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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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읽는 여자
일을 못해서 힘든 게 아니라 잘해서 더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책임은 늘어나는데 자리는 편해지지 않는 이유, 그 구조를 이해하고 나를 소모하지 않는 선택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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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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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수요일엔마프
'수요일엔마프'는 마을을 위한 정책이슈브리프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활동의 기반이 되는 양질의 마을지식콘텐츠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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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폴
해외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기술영업, 스타트업 CEO 코치등 독특한 경험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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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청년
"괜찮아?" 물으면 "응, 괜찮지"라고 거짓말하는 세대가 중년입니다 꼰대, 소통불가 등 부정딱지를 떼고 가치있는 자아를 재정립 후 다시청년으로 출발하도록 리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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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숩한 하루
육아의 치열한 틈새에서 ‘나’라는 본연의 빛을 건져 올리는 인트로버트 작가입니다. 돌봄과 고독, 관계의 여백 속에서 삶의 태도를 사유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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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
우공이산(愚公移山):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남들이 보기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담은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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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내면의 틈을 메우기보다 탐험하는 중입니다. 글로 그 틈새의 아틀라스를 그려봅니다. 언젠가 문예의 언어로, 묵직한 서사의 눈덩이를 굴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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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이용주의 브런치입니다. "쓰면 느려지고, 느리면 분명해진다. 내가 누군지, 무엇을 원하는지." -베른하르트 뢰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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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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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소아과의사
사람이 궁금해서 의학에서, 심리학, 응용행동분석과, 뇌과학을 공부하며, 통합적으로 진료하고 있어요. 아이들의 몸과 가족들의 마음, 모두의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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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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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Hyun Joon
지속가능성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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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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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t skywalker
믿음으로 하늘을 걸으며, 믿음의 방패가 되고자 하는 어린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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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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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버킷
30대 후반에 결혼한 후 예쁜 딸아이가 우리에게 왔습니다. 희귀성 질환을 가진 아이도 나도, 시루 속 콩나물처럼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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