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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대기업을 그만두고, 가족 돌봄을 시작했습니다. 감정과 돌봄, 웰다잉을 말하는 작가이자 ‘마인드 가드너’ 조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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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렉신
안녕하세요. '뢰렉신 다니스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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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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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별다락방
'창조성'과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는 미술치료사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입니다. 예술을 통해 스스로를 다시 발견하고, 자신의 감정과 조금 더 자유롭게 놀 수 있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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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생각과 감정을 좋아합니다. 부끄럽지만 솔직한 이야기를 적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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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팀장
학교와의 이별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 청춘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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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콜렉터
메모애호가(광기어린활자삼매경), 실패 없는 실패로 나다운 나 되기. 멘탈케어와 금융,디지털문맹에 맞서는 청년가장의 생계 변화를 기록하며 젊은날 소중한 시간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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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ja
2말3초, 쓰고 쏘다니는 것이 좋아 여행매거진 에디터로 살았습니다. 비록 지금은 너무도 직장인이 되고야 말았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것을 쓰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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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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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김정
재밌고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 자체도 그렇게 읽히기를 바라는 거죠. 참고로 여기 글은 좀더 긴 글을 쓰기 위한 여정의 일환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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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민
시골과 도시를 오가면서 글을 씁니다. 계속 쓰려고 합니다. 2025년 11월, 제주에서 만난 동료들과 설립한 '아침과바다'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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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
오래도록 자신을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작은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 싶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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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 해설자
중간관리자로서 아슬아슬 외줄타기를 하고 있는 15년차 직장인/변호사입니다. 힘들다는 핑계로 놓치기 쉬운 소중한 일상들을 몇발짝 떨어져 담담히 바라보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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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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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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