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책'속 한 문장
너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포기라는 단어만 떠올리지 않으면 된다.
잠시 휘청해 넘어진다고 해도 정말 괜찮다.
남 모르게 옆에서 너를 응원하고 있을 많은 네 편이 너를 일으켜 세워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
지금 네 마음속은 어둠이 유난히도 긴 겨울일 뿐이다.
그 차디찬 계절이 지나고 나면 너의 삶에도 꽃내음 물씬 풍기는 따스한 봄날이 찾아들 것이다.
-하태완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 중에서-
책과 글을 좋아하는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