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일상에 지친 당신이 꼭 읽었으면 하는 글

오늘도 '책'속 한 문장

by onseol

너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포기라는 단어만 떠올리지 않으면 된다.

잠시 휘청해 넘어진다고 해도 정말 괜찮다.

남 모르게 옆에서 너를 응원하고 있을 많은 네 편이 너를 일으켜 세워줄 테니까.

걱정하지 말라.

지금 네 마음속은 어둠이 유난히도 긴 겨울일 뿐이다.

그 차디찬 계절이 지나고 나면 너의 삶에도 꽃내음 물씬 풍기는 따스한 봄날이 찾아들 것이다.


-하태완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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