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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이다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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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
천경은 “피로 써라. 그러면 피가 곧 넋임을 알게 될 것이다”라는 니체의 문장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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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바빠
팝아트, 광고, 일러스트, 출판 등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하는 인생. 다음에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펼쳐질지 관심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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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욱
눈에 잘 띄지 않는 세상의 구석을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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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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