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빨강
우당탕탕 출근 후 급한 불은 얼추 다 꺼놓고 한숨 돌리는 오전 10시 24분 쯔음, 마음이 출출할 때 생각나는 김빨강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