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by
여느Yonu
Oct 31. 2022
대학을 졸업하고 근 10년 만에 멀리사는 친구를 만났다. 밤은 짧았고 월요일이 버티고 서있어 더 오래 함께하지 못했다. 속이 상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마음이 허한날 무단결근도 하고
길이나 공원에서 악쓰며 고함도 지르고
거울도 주먹으로 멋지게 깨지만
영화 밖 현실에선 다 불가능한 이야기. 하이퍼리얼리즘을 담은 노래나 듣다 자야지...
브로콜리너마저-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keyword
직장생활
친구
음악
매거진의 이전글
65분 간의 일탈, 방탈출
운동할 때 가장 기분 좋은 말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