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알림이 갑자기 왜 이럴까.
원래 알림이 뜨면 팔로잉 작가의 새 글이 업데이트되었다던가, 내 글에 답글이 달렸다던가 하는 설명이 있었는데 이 기능이 갑자기 사라졌다.
오른쪽 화살표를 아무리 눌러도 내용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알림 내용이 너무 궁금한데 누르고 들어가면 없다. 꽁꽁 숨어있다. 어디에서 이 알림들을 찾아야 할지 아직 모르고 있다.
소식이 왔는데, 어떤 내용인지 모르는 건 희망고문과도 같다. 내게 온 알림들이 대체 어디에 숨어있는지 물어볼 사람도 없다. 기계치같이 그냥 '에라 모르겠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