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
명
닫기
팔로워
5
명
라윤영
시집 <어떤 입술> <둥근이름> <개미의 꿈> 등을 펴냈다.
팔로우
구기욱
더 많은 연결을 보여드리는 'Contextualizer'입니다.
팔로우
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팔로우
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팔로우
베라
일상의 경험과 깨달음, 생각, 여행기를 주로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