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소나기에 우의를 입고 건널목을 건너는 사람

by 유광식
21.0×14.8 cm, 종이에 색연필, 2022


* 비가 오면 우산도 그렇지만 우의가 부럽다. 그치면 관심이 언제 그랬냐는 듯 잦아 들지만, 소나기에 우의만 한 방패가 없어 보인다.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어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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