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전 물놀이장에서 친구들과 물장난하는 어느 여중생

by 유광식

붐비는 전동차의 연결 통로 바닥에 세상 편히 주저앉은 학생들. 자기들끼리 말을 걸거나 발을 걸지도 않는 걸 보면 중-병에라도 걸린 게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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