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8
명
닫기
팔로잉
18
명
소울메이트
여행을 하고 느낀 솔직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동글로
사랑스러운 고양이 한 마리와 두자녀 그리고 든든한 지원군 남편이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새로워지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룰루
낮에는 10년차 직장인, 밤에는 8년차 야학 선생님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야학에서의 가르침과 배움을 적습니다.
팔로우
이윤수
단편 '연‘으로 한반도문학 2023년 신인상 등단. 연필을 들면 나는 사라집니다…글쓰기는 내 필선(筆禪)입니다
팔로우
지구여행자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비행하고 있는 승무원입니다. 비행을 하며 만난 '사람들' 이야기와 비행 관련 꿀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팔로우
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팔로우
오궁
블로그 아빠의 부엌을 운영합니다. 요리와 음식에 관한 재미난 글을 쓰고 싶어합니다. 에어비앤비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식 쿠킹 클래스를 합니다. 어정쩡한 유튜버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포그니pogni
돈이 없어 해외여행은 꿈도 못꾸던 대학생이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학생으로서 장학금을 받고 현지에서 과외도 하며 모은 돈으로 시작한 세계여행. 시나브로 여행속에 스며들다!
팔로우
꼴레오네
여행 이야기 혹은 작은 수필들을 씁니다.
팔로우
루치아
... 없으면서 있는 체하고, 비었으면서 가득 찬 체하며, 작으면서 큰 체하면, 떳떳하기 어렵다. 亡(無)而爲有 虛而爲盈 約而爲泰 難乎有恒矣. - 논어 술이편 25
팔로우
Garamoi
주로 저의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쓸 예정입니다. 대부분 저의 기억에 의존 하므로, 가끔은 창작이 기억의 빈공간을 채우기도 할 것입니다.
팔로우
자유로운 콩새
북한에서 온 한의사입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건강이야기를 통해 남북한의 이해를 독려하고 차이를 좁혀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팔로우
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