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종료를 위해 공지합니다.

by 박유재

※ 이번 글로 『출근길 인생』을 끝맺습니다.

2024년 7월 9일 시작해서 매주 2편씩 거의 1년을 발행했습니다. 브런치북은 5편이지만 모두 하나의 글입니다.

글은 볼수록 초라한 느낌이지만 마음 한 켠에 ‘잘 했어!’하는 뿌듯함이 샘솟기도 합니다. ‘내가 이렇게 해 왔단 말이야!’, 놀랍기도 합니다. 구독자님들께서 읽어 주시고 라이킷을 해 주신 덕분임은 두말할 필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뭘 써야 하나?’, ‘글쓰기는 어떻게 해 나가야 하나?’, 그런 고민 중입니다. 걸음마 하는 아기다운 고민이지요. 도움 글을 주신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자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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