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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정
난임 부부에 관한 에세이를 씁니다. 10년 넘게 아이를 기다리는 만년 예비 아빠입니다. 유정이는 딸이 태어나면 주려고 지어둔 이름인데, 잠시 빌려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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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고려대학교에서 수학한 뒤 소설 창작과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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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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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화
소중한 이에게 건넬 편지를 쓰듯 글을 그리고 그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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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승
융학파 분석가,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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