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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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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꽤 오래 일한 방송기자. 녹색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단독 주택에 살기로 한 사람. 워킹맘 아니고 워킹 페어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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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이비
"완벽한 결과보다 보다 가벼운 시작" 감동적인 글, 용기를 주는 글, 마음을 알아주는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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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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