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와 함께한 4월의 바를레타 평원의 꽃잔치
눈으로 먹는 치유의 명약..?!!
어느 날, 신께서는 우리를 올리브나무 과수원 곁으로 보내주셨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탈리아 남부 뿔리아 주 바를레타 평원의 오래된 올리브나무 과수원..
그곳에는 수령 500년이 넘는 올리브나무 고목이 수두룩 하다. 인류와 함께 성장해 온 귀한 나무..
신의 그림자인 아름다움이 깃든 고목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절로 좋아진다. 일상의 스트레스가 단박에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서기 2022년 4월 27일 정오(현지시각)를 넘긴 시각, 하니와 함께 다녀온 바를레타 평원의 올리브나무 고목을 바라보고 있다. 짬짬이 올리브나무 고목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기로 한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Festa dei fiori di aprile nella piana di Barletta con Mia moglie
il 27 Aprile 2022, La Disfida di Barletta in Pug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