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사랑
by
유형길
Aug 20. 2024
사랑은 무엇일까.
무엇이라고 말하기가 쉽다
무엇이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그 무엇도 사랑이 될 수 없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지만
무엇이나 사랑이다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형길
유형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사랑의 시차
상처는 언어의 암호해독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