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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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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글을 읽고 쓰기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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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새봄
봄샘의 브런치입니다. 차박과 여행등 취미 활동을 하면서 전자책을 쓰며 전자책 강사로 공부방 원장으로 N잡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 글쓰기 챌린지를 통해서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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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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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이야기
디카시를 쓰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명색은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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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니
노동조합 활동가로, 여성청년독서모임 운영자로 지냈다. 앞으로 더 배울 것 만큼이나 할 일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 중에서도 할 수 있는 최선은 글쓰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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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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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봄
새벽에는 소설가로, 낮에는 역사 교사로 살고 있습니다. 소설 <행복동 타임캡슐(2024)>, 에세이 <꿈세권에 집을 짓다(20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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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무아
책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저의 정체성을 즐기고 있습니다. 자극과 격려를 얻어 천천히, 꾸준히 이 길을 가려 합니다. 사랑하는 도반 작가님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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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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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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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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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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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꽃psy
마음을 들어주는 상담사, 마음꽃ps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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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엘리뷰
춘천MBC, 전주MBC 아나운서로 10년간 방송 라이프. 현재, ABA 치료사로 일하며 신경다양성의 세계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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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별
행복하게 꿈꾸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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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가다
일상을 에세이로 그려내는 프리랜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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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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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작가
세아이의 아빠, 10년차 IT 개발자, 주린이를 탈출하기위해 매일 경제신문을 보고 경제공부를 하는 책읽는 개발자 모노리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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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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