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2026년 취업 준비할 때 반드시 유의해야 할 5가지
“2026 IT 채용, 무엇이 달라질까?”
스펙이 아니라 ‘문제 해결의 맥락’을 보는 시대.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선택의 이유와 사고의 흐름입니다.
12월 23일(화) 저녁 7시,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에서
‘2026 IT 채용 트렌드 & 커리어 로드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합니다.
개발자가 2026년 취업 준비할 때 반드시 유의해야 할 5가지
1.AI를 쓸 줄 아는 것보다 ‘어디까지 맡길지 아는 감각’이 필요하다.
AI 리터러시 활용은 기본값이 되었다.
차별점은 “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직접 판단했는가”에 있다. 비판적 사고와 검증 능력이 중요해진다.
2. 기술 스택 나열보다 ‘문제 정의 과정’을 설명하라. 이제 채용에서는 React·Spring을 썼다는 사실보다 “왜 그 기술을 선택했고,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가”를 본다.
튜토리얼 결과물과 실제 문제 해결 경험은 명확히 구분된다.
3. 포트폴리오는 결과물이 아니라 사고 과정 보고서다.
완성된 화면보다
가설 → 시도 → 실패 → 수정 → 최종 선택의 흐름이 중요하다.
코드보다 의사결정의 논리가 평가 대상이 된다. 채용은 결국 신언서판, 판단력이 중요해진다.
3.혼자 잘하는 사람보다 ‘팀에서 작동하는 사람’을 찾는다.
2026년 채용은 개인 역량보다 팀 적합성의 비중이 더 커진다.
협업 경험, 커뮤니케이션 방식,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기술 역량만큼 중요하게 평가된다. 팀핏의 시대가 온다.
4.취업은 단기 합격이 아니라 ‘첫 3년 성장 경로’로 설계하라.
연봉이나 회사 이름보다
해당 조직에서 3년 후 어떤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5. 첫 직장은 커리어의 속도보다 방향을 결정한다. 스스로 커리어 오너십이 있는지 중요하다. 단지 간접동기가 아니라 직접동기가 중요하다.
이 5가지는 ‘2026 IT 채용 트렌드 & 커리어 로드맵’ 특강에서 사례와 함께 더 구체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차후 IT커리어로드맵 양식도 공유할 예정입니다.
#윤영돈
#채용트렌트2026
Young Don Yoon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