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채용트렌드 2026 강의 윤영돈

채용트렌드2026

by 윤영돈 코치

오늘은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AI 시대 채용트렌드 2026 강의를 진행하고, 여의도로 이동해 한국경제인협회 상생박람회 강의를 이어갑니다.

이번 박람회는 13개 그룹의 우수 파트너사 500여개 기업이 참여한 '2026 상생협력 채용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그 규모를 더욱 확대하고 구직자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채용 성과가 우수한 대기업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채용장려 지원금도 제공합니다.

이후 유튜브 촬영까지 진행하며 현장의 인사이트를 콘텐츠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강연 전, 저는 항상 한 가지를 먼저 합니다. 현장부터 읽습니다.

보통 1시간 일찍 도착해 근처 카페에서 오늘 강의의 흐름을 다시 점검합니다. 이때 보는 것은 단순한 자료가 아니라 어디서 실수할 수 있는가입니다. 메시지가 길어지는 구간은 없는지, 청중이 놓칠 수 있는 포인트는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는 부분은 없는지를 다시 확인합니다. 강의의 완성도는 준비된 내용이 아니라 현장에서의 전달력에서 결정됩니다.

강의는 결국 얼마나 많이 말했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실수를 적게 해서 정확하게 남겼는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그 한 문장을 잘 다듬겠습니다.

응원해주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채용트렌드2026

#사막을건너는중입니다

#윤영돈

인재를 찾아나서는 시대가 옵니다.

한국무역협회 2026년 글로벌마케팅위원회에서 런치 겸 강의입니다. 다양한 리더를 만났어요. 무역협회 다양한 활동 듣고 강연도 하고 식사도 하고 CEO 회장 등 명함도 나누고 기념사진까지 찍었어요. 여의도 강의를 가야 하는데 시간 오버해서 조마조마했어요. 다양한 시간 내에 이동하고 있습니다. 어느 시장님께서 강의 끝나자 마자 다음 강의를 잡자고 하셔서 놀랐어요. 그저 감사한 하루입니다. 채용에서 영입으로 변화하고 이제 단순히 직무적합도만으로 뽑을 수 없습니다. 컬처핏에서 팀핏으로 바꿨으며 역량중심 채용에서 스킬 기반 채용으로 바꿨어요. 당장 투입해서 팀 적응해서 결과 성과를 내는 사람을 원합니다. 인재를 기다리는 시대는 지나가고 인재를 찾아나서는 시대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