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nt or Evident
우리는 진리를 추구하는가?
우리가 정의의 정당한 후계자인가?
우리에게 계몽의 자격이 있는가?
혹은 그저 파괴를 자랑스러워 하는가?
과학과 명성이라는 신화를 쫓으며,
진보라 부르지만 실은 자만심뿐인가?
우리는 본질을 놓치기 위해 사는가?
보이거나 입증된 것만을 신뢰하며,
칭찬받기를 원하나, 나누지는 못하는가?
왜 순간에만 사는가?
어째서 비판밖에 남지 않았나?
비난엔 빠르고, 회개엔 더딘가?
아테네에서
05/31/2025
본 글 사진의 저작권자는 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