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시작하면서부터 느껴왔던 것이지만,
엄마가 그동안 가정에서 해오던 역할은 정말 큰 것 같아요.
항상 깨끗하게 정돈된 방,
늘 채워져 있는 수건,
언제든 깨끗한 컵, 그릇 등
주말에 온갖 집안일을 끝내 놓고 보니 더욱 엄마가 생각나더라고요.
전화를 걸어서 사랑한다고 표현을 했는데...
그 순간마저 진한 감동과 고마움을 선물해주는 엄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