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집안일과 엄마

by 윤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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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시작하면서부터 느껴왔던 것이지만,

엄마가 그동안 가정에서 해오던 역할은 정말 큰 것 같아요.


항상 깨끗하게 정돈된 방,

늘 채워져 있는 수건,

언제든 깨끗한 컵, 그릇 등


주말에 온갖 집안일을 끝내 놓고 보니 더욱 엄마가 생각나더라고요.

전화를 걸어서 사랑한다고 표현을 했는데...


그 순간마저 진한 감동과 고마움을 선물해주는 엄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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