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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창작자 에세이<이상주의자>,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묘생입니다만1.2>,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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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찌
쉽게 읽히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콘텐츠를 남기고 싶어요. [연재중]어느날 까만개가 생겼습니다(인스타 동시 연재) [연재중] 초보식집사의 초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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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꿈꾸며 살아가는 꾸미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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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천연하게 바라본 일상을 그리고 쓰는 작가 '그리고'입니다. 독자에게 순간이나마 재미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다큐멘터리 작가를 꿈꾸던 공기업 대리, 싱가포르로 이주하여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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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그리는 작가 슈나비입니다 ▼・ᴥ・▼ 2011년 선물처럼 온 반려견 별이와의 일상을 그림으로 그리고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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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구요
지구에 머무는 한 사람으로서 소비하는 것에 책임을 느끼고 베지테리언이 되었다. 풍요 이면에 감춰진 이들의 고통이 덜어지길 바라며 비폭력적인 삶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고민하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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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약사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하는 약사. 일상, 건강, 연애에 대한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편안하고 울림이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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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옹
평범한 일상 현실툰을 그리는 히옹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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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엄마
끄적끄적 가볍게 일상기록을 그림으로 그리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평범하니까 공감이 될 수도 있는 저의 글과 그림이 지나가던 당신에게 작은 웃음과 휴식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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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몬
남편과 만화방에서 일하며 그림그리는 몬스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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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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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in
와린은 유유히 흐르는 강물 이라는 뜻의 태국어 입니다. 여행에서 선물로 받은 이름이 너무 좋아 저의 또 다른 이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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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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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나와 당신에게 건네는 차갑지만 다정한 위로. 눈이와 B의 이야기. 버섯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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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우울하고 유쾌한 김영입니다. 만화를 그릴 때의 필명은 방울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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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켱
소심한 모험가, 웹툰작가지망생이었다가 다시 직장인, 중구난방 그림쟁이, TMI부자, 주접꾼엥푸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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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
평범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오우성입니다. 물론 쌍둥이 형제 오레오오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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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여행자 유천수연
즐거움의 한가닥, 유쾌함의 한가닥, 미소의 한가닥이 모여 멋진 인생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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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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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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