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5
명
닫기
팔로잉
75
명
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팔로우
Jiwon Yun
무한할지도 모를 우주 속에서, 이번 생은 마음을 남기는 일을 택했습니다.
팔로우
제노도아
동화작가, 수필가. 시나브로 접었던 나래를 폅니다. 윤슬 같은 마음과 작은 울림이 서로에게 닿기를... 다수의 개인 창작동화책. 전자책:'그리운 날의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팔로우
별빛너머앤
<단아한 성실>로 <지금,여기>에서 <나다움>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합니다.
팔로우
최은아 Choi ena
푸들과 스트릿 출신 고양이의 13년차 집사. 요기니(요가 여성 수행자).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이후, ◇ 공예 아티스트 작가. ◇ 브런치 스토리 작가.. ◇ 등단 시인
팔로우
Elicia
Elicia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StarCluster
도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심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
팔로우
우먼파워
제8회 전국여성문학대전 수필부문 대상, 가이아문학 대상 수상. 수필 <곁에 있어도 늘 그립다>, <행복을 찾아가는 12인의 여정> 출간, 전자책 <엄마를 노래하며> 공저 출간.
팔로우
김현정
읽고 쓰는 삶을 좋아하는 번역가입니다. 이상은 높고 실천은 덜 하는 편이지만, 두루 책이라도 읽어두면 언젠가는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팔로우
지나가던 하루씨
사기를 겪고 삶도 글도 멈췄습니다. 그때 아이가 왔고, 그 아이 덕분에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지나가던 하루씨’라는 이름으로 조용히 하루를 문장에 붙잡습니다.
팔로우
작은 용기
감정이 흐트러질 때마다 나를 붙잡아준 말들과 루틴을 기록합니다. 작은 용기로 살아가는 매일을, 조용히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팔로우
리지사비
사람을 좋아합니다. 취향을 탐닉합니다. 다름에 취합니다. 행복을 탐구합니다. ✏️진한 4B 연필과 같이, 색이 진한 사람이길..'일상을 리지 4b연필로 써내려간 리지사비 에쎄이'
팔로우
해루아 healua
안녕하세요. 전자책 <일단 한문장만 써보겠습니다> 작가 해루아 입니다. 일상을 관찰하고, 관계에 대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JK라이터
20대에 영국, 호주, 중국 3개 국가에서 7년반을 살면서 담은 스토리를 풀어내렵니다. '꿈,끼,깡'을 보여주고 야망있고 매일매일 성장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Jin
관계에 지치며 깨달았다. 내가 나를 돌보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걸. 이곳에서 나와 사람, 관계, 감정에 대한 솔직한 기록들을 남기고 싶다. 서툴지만 진심을 담아서
팔로우
생각쟁이
20년차 초등교사이자, 초등 영어교육 전공자이기도 합니다. 배우고 익히는 순간, 그리고 글쓰는 순간 제일 즐겁고 행복한 생각쟁2이입니다.
팔로우
안진
소심한 경험주의자. 평안한 삶을 꿈꾸지만 녹록치 않은 오늘을 감당하는 중. 글이 나에게 가장 편안한 자리이듯, 당신에게도 따뜻한 쉼터가 되기를.
팔로우
쪼비
일상속에서 마주하는 다정한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