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한 껍데기 안에 갇혀 있는 영혼의 부드러운 속살과 비릿한 살내음. 따뜻함. 아직 살아 있음을 알리는 양심의 두근거림. 비정한 세상을 쳐다보는 눈망울의 떨림 그리고 눈물. 나를 통째로 뒤흔드는 고요한 반전과 전복.
이제 모든 것이 변해야하지 않을까?"
위대한 정신들의 흔적을 따라 걷기-
다큐멘터리 방송작가였고, PR 매니저였고, 현재 웹진 에디터, 브랜드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사람과 세상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며 부지런히 읽고 쓰는 이 삶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