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문을 열어줄 하나의 이름,
따뜻한 카페라떼, 담배
독서로 충만한 시간들과
언어에 대한 보다 깊이 있고 실용적인 공부
그리고 다시 춤을 출 것이다.
행복한 시간들이 만발할 것이다.
나는 더 따스해지고
식탁은 풍성해질 것이다.
우리는 풍요보다는 영혼을 택할 것이다.
곧,
봄이 올 것이다.
다큐멘터리 방송작가였고, PR 매니저였고, 현재 웹진 에디터, 브랜드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사람과 세상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며 부지런히 읽고 쓰는 이 삶을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