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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지
“작은 불빛, 가는 바람에도 흐르는 문장들을 수집합니다” 피어오르는 향기로운 꿈처럼, 모두를 이어주는 우주처럼, 모든 마음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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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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