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_ 미국 High risk High return

혹독한 일거리, 환상적인 복지

by 사람 여행자

4번째 호스트는

미국에 사는 데니(Danny)입니다.


저는 이곳에 지내면서 정말 힘든 일을 했어요.

정말 군대만큼 힘들었습니다.


어떤 일이었나고요?


바로,

막노동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롤로그 제목에 있는 사진이랑 너무 딴판이죠?

참고로 저 때는 호스트와 상관없이 개인적인 여행을 다닐 때였어요.


하,

제가 어쩌다 공사판에서 일하게 됐을까요?


참고로 워킹홀리데이 아닙니다.

관광비자로 여행을 다녔고, 무보수로 일했습니다.


이번 미국 이야기는

High risk High return,

이라는 부제를 붙여주고 싶습니다.


일이 힘들었던 만큼

복지가 좋아서

이곳에 머물 수 있거든요.


건장한 미국 할아버지와 지낸다는 거

걱정한 것보다 덜 어려웠습니다.

영어로 이야기하면 존칭이 사라지잖아요.

30년 이상 나이 차이가 있어도

우리는 친구였습니다.


자, 그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데니의 집에서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들려드리겠습니다.



혹시 질문이나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다면 인스타그램이나 이메일, 댓글로 남겨주세요.

낮은 자세로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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