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썩어 다 빠질 것들
참다참다 못해 치과에 갔습니다
마치주사 한방에 인정사정없이 흔들어 제끼는 통에 눈물을 한움큼 흘리고 나오는 길에 문득 글귀가 생각이 나서 적어 봅니다.
제목: 치과의사
이 썩어 다 빠질 것들아~
인정사정은 봐주면서 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