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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석
쓰고 그리고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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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
[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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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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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당신의 마음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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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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