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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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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억
김추억의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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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그냥저냥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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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어려운 사람이 누군가의 아내가 되었고 , 엄마가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인생 이야기로 잔잔한 위로가 흘러 모두의 이야기에 은은하게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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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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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환규
퇴직심리학자 최환규는 직장에 근무하는 동안 일이나 삶에서 최상의 결과를 얻고, 퇴직 후에는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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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짱
40대 초반에 이른 은퇴를 하고 부산의 조용한 동네에서 헤드헌터, 써치펌 회사 대표, 작가라는 3개의 일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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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지
팬지꽃과 펜(pen), 지(纸)를 사랑하는 40대 직장맘. 관심분야는 재테크와 교육, 자기계발,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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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부부 공감,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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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서띵나라
서윤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중국살이 10여년만에 쫄딱망해 다시 일어서는 사모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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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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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그냥 말은 잘하는데 마음속 찐 이야기는 털어놓지 못하는. 그래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글로 위로하고 위로받을 용기가 생긴 크리에이터 도도의 브런치입니다. (매주 금 or 토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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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로드
갑상선질환,자가면역질환 루푸스,인후염,여드름, 소아우울증, 조울증, 우울증 등을 마음공부, 명상,여행으로 자가 치유,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내면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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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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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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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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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디
경칩맞은 리피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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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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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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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는데 교사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아직도 낯선 건 내 탓이 아니라 학교 탓이라 속편히 생각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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