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시간을 보내되, 서로의 시간은 존중하는 공간
영화 “도그데이즈”를 집에서 보았다. 반려동물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그 영화를 보니 문득 반려동물을 주제로 그림을 그려볼까했다.
반려동물을 애정어린 손길로 보듬어주는 사람들과
그냥 따로 무엇을 하지 않아도 그냥 자연스럽게 한 공간에서 각자 원하는것을 얻고 각자의 시간을 가지는
모습.
어느 공간에 자신들만의 자유를 누리지만 서로의 선을 지켜주는 모습이랄까? ㅎㅎ 그래서 더 편안하고 더 안락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다.
같이 시간을 보내지만 때로는 자신들만의 각자시간을 가지며 편안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