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용담해안도로는 공항이랑 가까워서 사람들이 비행기와 사진을 많이 찍곤해요-.
바다를 배경으로 비행기와 함께 사진찍는다는 것은 여름 휴가 느낌을 만끽하게 하는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키작별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소재로 글과 그림 한편으로 다루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