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일기57

by 유연한프로젝트

2019. 6. 18. 화.


어제부터 집에서 공부 중이다.


대충 의미를 모르고 읽었던 책들을 반복해서 정독하고 있다.

나만의 키워드를 계속 발전시키고 있다.


여의도 성모병원 나프로임신센터에 예약했다.

진료기록을 떼어가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그냥 가보고자 한다.

어차피 몇개월은 자연임신을 시도하고자 마음먹었으니, 아무런 기대없이 가보고자 한다.


지금 이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야 한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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