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 26. 금.
어제 나프로 임신센터에서 교육을 받았다. 교육은 간단했다.
그런데 설명을 듣는 동안 두 번 울컥했다.
아마 6월 초 나의 심리 상태였다면 엄청 울었을 것 같다.
아직 나프로 임신법에 대해 잘 모르겠다. 과연 임신이 될까.
이러다가 늦가을에 불안해져서 시험관을 다시 시작할 수도 있겠지.
그러지 말자. 잘 될 거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기도하자.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